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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3 :: 자동차 문화의 주체
자동차 문화의 주체

오늘날 교통사고가 급속도로 증가 추세에 있고 사고 1건당 피해도 늘어나고 있으며, 그 손실이 시민 생활과 나아가서는 기업경영에 미치는 영향은 무시

될 수 없으리만치 되어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더욱이 교통사고에 대한 기업의 법률적, 사회적 책임이 중요하다는 것이 시민의 관심사로 등장하여 커다

란 규명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 따라 최근에 와서는 업무마비와 종업원 통근에도 문제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업의 교통교육은

극히 소규모 기업을 제외하고 도로 운송법에 기초한 운행관리자 또는 도로 교통법에 기초한 아전운전관리자등이 법령에 의한 업무의 일환으로써 그것을

관리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조직적 계획적으로 행해지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운행관리자와 안전운전관리 등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이 인정하는 강습을 매년 시행하여야 하고 또 그들과 경영자를 구성원으로 하는 단체에 의한 주체적

연구회와 시찰연수등도 이루어져 활동의 충실강화를 도모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활동의 질, 양은 기업 경영자의 교통문화와 안전활동에 대한 인식

평가에 의해 크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일부 중소기업에서는 본래의 영리를 추구하는 활동과 교통문화와 안전활동과의 이해에 상반하는 잘못된 근시안적

인 생각만을 취하고 있고 법률상의 의무로서 지위가 낮은 사람을 안전운전관리자등에 임용하는 등 안전운전관리 및 운행관리가 형식화 하여 지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교통안전을 꾀하는 일이야말로 자동차 사회에 있어서 기업의 책임이며 기업의 이동식 PR이요, 기업의 번영의 기반이라는 인식을 하는 기업에서는

회사의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만이 아니고 그 대상을 자가용을 사용하는 종업원과 그 가족 나아가 전 종업원에게 넗혀 일상적으로 각종 활동을 수행하

는것 외에도 사례연구회, 교통안전 강습회 등을 개회하는 등 전반적인 교통안전 교육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는 기업도 있으며, 마이카(My car)클럽의 결

성과 활동을 적극적으로 촉진하고 있는 기업도 있지만 연말 연시에 교통사고로 인하여 하루 아침에 고아가 된 어린이를 위하여 기업의 경영자 여러분께

서는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MBC 푸! 른신호등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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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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