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 70세 古稀 잔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창식 교수님 활동 총모음  (0)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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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2011.12.2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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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20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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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즐거운추석 2011.09.10 03:57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올 여름은 유난히 긴 장마와 잦은 비로
      마음도 몸도 많이 힘들어셨죠?
      
      민족 대명절 추석입니다
      풍성한 한가위처럼 몸도 마음도 
      풍요로웠으면 좋겠습니다.
      
      근심 걱정일랑 접어 두시고
      사랑하는 이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끈끈한 정을 나누시고
      건강히 지내시다 오시옵소서...
      
      돌아오는 귀성길은 가벼운 마음이시고
      좋은 추억 한아름 안고 오시옵고
      안전운행 하시옵소서....
      
                      ....정창식....
      
      







































      '인사말 > 즐거운추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0) 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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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창식 교수 재심 신청사유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귀하

      재심 신청 사유(추가 제출)


      귀위원회에서 제218차에 심의한 정창식(사안번호 11916호)입니다. 저는 70년대 신민당
      지원활동과 1980년대 이후 민주화를 위해 신군부독재에 저항하여 왔으며 법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것은 김대중 내란(1980년대 초)과 1996년까지에 이르는 시민운동으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이와 관련 불인정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어 추가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재심을 신청합니다.




      Ⅰ. 배임수재 유죄판결에 대한 잘못된 처분

      국가안전기획부에서는 신청인을 간첩혐의로 내사하다가 증거를 찾지 못하자 검찰로
      하여금 뇌물수수죄로 신청인을 기소하게 하였다.


      사건의 내용은 1996년 수영만 반도복합빌딩 등 교통영향평가 연구용역을 서의택, 정헌영,
      김태곤 등과 함께 수행하면서 연구용역대금으로 수령한 7,000만 원을 교통영향 평가서가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힘을 써 달라는 사례비조로 받았다는
      사실로 기재하도록 국가안전기획부․ 검찰 등이 함께 연구에 참여했던 관련자와
      교통영향평가
      의뢰기업 대표 등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협박하였던 것이다. 2011년 초 부산지방검찰청
      에서
      부산시에 통보한 자료에 따르면 각 기업에서 교통영향평가위원에게 제공한 내역은
      일이십만 원의 상품권이었으며, 현실적으로도 교통영향평가위원에게 주는 사례금은
      일이십만 원의 상품권에 불과한 실정이다.


      검찰은 교통영향평가 의뢰기업 대표 허일도를 조사하면서 기업을 살리겠느냐
      정창식에게
      송금한 용역대금을 뇌물로 준 것이라고 거짓 자백을 하겠느냐를 선택하도록 하여
      허일도는 검찰요구대로 용역대금을 뇌물로 바꾸어 거짓 자백을 하고 풀려났던
      것이다.
      이후 신청인은 2004년 허일도를 서울지방검찰청에 허위자백 및 위증으로
      고소하였으나
      미국에서 증인이 입국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검찰은 현재 그 사건을
      방치해 두고 있다.



      또한 서의택, 정헌영, 김태곤 등 공동연구자들에게도 정창식 교수에게 모든
      죄를 씌우면
      죄를 묻지 않겠다고 회유하여 이에 굴복한 공동연구원들은 모두 거짓 자백을
      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신청인은 조사과정에서 결코 공동연구원들의 이름을 끝까지 말하지
      않았기에
      연구원들은 무사하였다. 이를 알고 공동참여 연구진 중에서의택은 변호사비용으로
      3천만 원을 송금해주었고, 재판과정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오윤표 교수도 진술한 모든
      사실들은 검사의 협박에 못이겨 거짓으로 자백하였으며 사실과 다르다고 법정에서
      진술번복과 함께 신청인에게 사과를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증언이 재판과정에서 채택되지 않았고 더군다나
      담당부장검사가
      담당 홍광식 판사를 찾아가 정창식을 구속시키도록 특별히 부탁하기도 하였다.
      표적수사와 정식재판이 아닌 뒷거래로 구속사안을 부탁하고 결정하는 불법이
      자행된
      결과로 신청인은 1998.11.11 부산지방법원에서 배임수재죄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및 추징금 6,900만 원을 선고받았다.






      Ⅱ. 1980년대초 김대중 내란음모와 관련 신청인의 활동상황


      1. 신청인은 동아대학 재학중 한일회담반대운동을 하면서 국회의원 박순천을
      흠모하게
      되어 1966년부터 1968년까지 “박순천을 사랑하는 모임”의 부산지역 회장을 맡아
      활동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박순천 국회의원의 비서실장이던 김승목
      전국회의원과
      김백용비서와 계속 접촉하게 되었다.


      박순천국회의원의 연설은 도산 선생의 민족주의와 같은 맥락이었고 야당 국회의원
      이라기보다는 민족과 국가의 앞날을 걱정하는 지도자였기에 이에 매료되었던
      것이다.
      박순천국회의원은 정계은퇴후에도 육영수 여사와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하여
      국정현안에
      대한 의견을 많이 전달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육영수여사는 청와대에서 야당으로
      불리면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직언을 할 수 있었다.


      이후 김승목은 1971년 제8대 국회의원(신민당)에 당선되어 이후
      10대(1979.3 ~ 1980.10),
      11대(1981.4 ~ 1985.4) 국회의원을 지냈다. 김승목의원의 비서이던 김백용, 이종수와
      ‘대한 환경개발주식회사’를 1977년 하반기에 설립하여 회장 김백용, 사장 정창식,
      이사 이종수 체재로 1980년까지 폐기물 처리의 환경업체인 대한 환경개발주식회사를
      운영하여 수익금을 조성하였다.


      이와 함께 김승목은 처가 서울 무교동에서 “낙동강”이라는 식당을 운영하여
      정치자금을
      조성하였고 이 자금과 상기 대한 환경개발주식회사에서 조성된 정치자금을
      김백용이
      신민당 국회의원 김승목과 박순천 국회의원,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수차례
      전달하는 과정에서
      신청인이 1억 원의 수표에 이서하였음을 이유로 부산지방검찰청에서
      형법 제356조 업무상횡령
      혐의로 검찰에 의해 기소되었으나 1980. 12. 3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다.
      당시 1억 원은 신민당사 전세보증금으로 사용되었으며 경찰이 신민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신청인이 이서한 수표가 발견되어 이 사건으로 인하여 신청인은 김대중
      내란음모사건과
      연관하여 집중 감시와 수사를 받았다.


      2. 1979년 10월 부마항쟁 이후 3김의 정치활동재개와 함께 전두환 보안사령관은
      새로운
      정권창출을 위해 민주세력을 탄압하였다. 이에 신군부의 출현을 막고 민주정부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신민당 대표로 김영삼을 선택해야 한다는 김대중의 중도통합론
      연설을 담은
      녹음테이프와 새로운 신군부 출현을 막기 위한 항쟁 관련 유인물을 부산지역
      4개 대학
      즉 동아대학, 수산대학, 경남전문대학, 경동전문학교(현동의 대학교)
      중심으로 김백용,
      이종수, 김차난 등과 공동으로 학생회에 전달하고 배포하였다. 이 과정에서
      학생데모를
      위해 대한 환경개발주식회사의 수익금을 학생회에 전달하여 민주화를 위하여
      항거하였다.



      3. 1980년 1월경 서울에서 먼저 김대중내란음모 사건수사가 시작되면서
      부산에도 수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 위협을 느껴 사직동 김백용 자택지하실에서 신군부타도
      유인물과
      김대중 연설 녹음테이프를 불살라 흔적을 없앴다. 이후 김백용 부부,
      이종수외 관련자
      20여 명의 도피과정에서 자금과 피난처를 제공하는 등 민주화 운동에
      노력하던 중
      신청인이 제1호로 구속영장없이 불법으로 경찰청 기동대 사무실 유치장에
      구속되었으나
      주변의 많은 도움으로 한 달 후 불구속조치되었다. 불구속기소된 후 검찰은
      신청인을
      구속하기 위하여 담당검사를 부장검사로 변경하면서 불구속 상태에서
      계속 추가로
      수사하여 대한 환경개발주식회사에 대한 업무상 횡령혐의로 신청인을 기소하였다.


      4. 당시 신청인은 부산시청과 경남전문대학 토목공학과 전임강사 재직중이었으나
      9개월간의 수사과정에서 사회활동이 불가능할 정도로 가정과 직장에서의 감시가
      병행되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대한 환경개발주식회사도 강제로 폐업되었고 부산시청과
      경남 전문대학은
      이유없이 군사독재에 항거하는 것은 무의미하며 계속 항거한다면 조직을
      떠나라고
      권고사직을 요구하여 1983년 2월 부산시청과 경남전문대학을 그만두었다.
      이후 공채로
      부산 수산대학(현. 부경대학)에 근무하게 되었다.







      Ⅲ. 1996년까지 이르는 신청인의 독재에 대한 항거활동

      1. 1983년 수산대학에서 방송 주간 교수를 맡으면서 신군부독재에 항거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학내방송에서 선구자, 임을 위한 행진곡 등 노동운동가들을 방송하게
      하였다.
      1985~1986년 학생부 과장(현 학생부처장)을 맡으면서 학생들을 다각도로
      지원하였다.
      1987년 6․29선언 이전까지 계속된 학내 민주화시위운동으로 많은 학생들이
      경찰서에
      연행되자 학생들이 구속되지 않도록 검찰과 경찰을 접촉하여 변호사 선임문제와
      선처를
      부탁하고 학생신변을 인수하고, 학생들의 식사를 책임지는 등 학생들의
      신변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였다.


      이때부터 1987년 6․29선언까지 국가안전기획부에서는 간첩혐의를 가지고 신청인을
      계속
      주시하였고 수시로 수산대학교 연구실을 찾아와 최근 활동에 대한 탐문뿐만 아니라
      도청도
      자행하였다.
      관할 남부경찰서에서도 정보과 2계 소속 이 금광경장은 신청인의 동향을
      국가안전기획부에
      주기적으로 보고하고 있었다.


      2. 1988년부터 1996까지 MBC라디오 푸른신호등 교통 칼럼을 진행하면서
      교통정책뿐만
      아니라 도시발전과 공정한 사회질서확립에 대한 정부정책의 무능함을 강도
      높게 비판한
      결과 두 번이나 방송진행에서 퇴출되었으나 그때마다 MBC방송국 노조에서
      신청인의 복귀를
      요구하여 다시 방송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특히 1992년 12월 동서고가도로 준공식에 노태우 대통령이 참석한 것을 비난한
      이유로 괘씸
      죄에 걸려 국가원수 모독죄 대신 간첩혐의로 내사하게 되었다. 그 비난 내용은
      MBC라디오
      푸른신호등 생방송(담당: 오명식아나운서)에서 “당초 동서고가로 건설당시
      컨테이너
      수출입물동량의 내륙수송 담당도로이므로 국비 250억 원을 지원한다고
      부산시에 약속했으나
      이를 어기고 한푼도 지원하지 않았는데, 대통령이 국정에 바쁜데 왜 준공식에
      참석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지방비로 건설된 도로 개통식날 시민들이 참여하는 걷기대회, 마라톤행사
      등을 해야지 바쁜 대통령이 왜 오는가”라고 한 것이었다.


      이 내용을 들은 국가안전기획부 담당 수사관이 수산대학 연구실에 와서
      대정부 비판을
      많이 해서 부산경제살리기 시민대표 박인호와 신청인에 대해 다시 간첩혐의
      내사를 하게
      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그래도 신청인은 굴하지 않고 동서고가도로 개통후 설치된 준공기념비의
      대통령 노태우 이름위에 콜탈액을 사용하여 이름을 지웠다.




      3. 1995년 위천공단반대 시민공동대표를 맡아 활동하던 중 부산역 광장에서
      “낙동강 상류에
      염색공단을 설치하는 것은 부산시민을 죽이는 것으로 김영삼 대통령 머리가 썩어서
      낙동강
      물이 썩었습니다”라고 연설하였던 바 이를 계기로 노태우 정권(1988.2 ~ 1993.2)에 이어
      김영삼
      정권(1993.2 ~ 1998.2)에서도 사찰이 더욱 강화되었다.



      그러나 국가안전기획부에서는 간첩으로 몰아세울 만한 증거가 없자 더 이상
      내사할 것이
      없다고 보고 검찰로 하여금 정창식을 구속하도록 지시하였다. 그리하여 학교강의
      외에도
      교통영향평가 등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것에 착안․연구참여자 및 용역의뢰인 등을
      협박하여
      일상적인 연구용역의 댓가를 뇌물로 둔갑시킴으로써 신청인을 구속하고자 하였던
      것이다.



      이후 수사가 시작되면서 신청인은 도피생활을 감행하여 피해 다니다
      1998년 2월 정권이 바뀌는
      시점에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도 받았고 신청인의
      전력(김대중 내란음모사건 관련)도
      있고 해서 충분히 정상참작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 전날
      자수하였으나
      곧바로 영어의 신세가 되었다.


      이처럼 무소불위의 권력 국가안전기획부의 모략으로 신청인은 1998.11.11
      부산지방 법원에서
      배임수재죄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및 추징금 6,900만 원을 선고받았으며
      그를 사유로
      1997.4.19수산대학교에서 해임 처분되었다.

      posted by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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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정창식교수님 블로그를 관리하는 후배 장주석입니다. 

      2011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이벤트에 참여하고저 대신하여 글을 올립니다.

      수많은 마이너들을 위해 싸우시는 모습을 오랫동안 담아왔습니다.

      크지는 않은 일들이지만 소중한 것들을 대신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기는 자주 만날 수 있는 공간, 수많은 정보를, 또 저희와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앞으로도 본 블로그를 통해서 저희의 생각과 여러분이 함께 많이 교감할 수 있고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만남의 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의와 명분이 통하는 곳이라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물론 우리가 처음에는 생각이 통하지 않겠지만  언론매체를 통해던지 때론 매연과

      더위와 추위 속 도로위에서 여러분이 만들어 주신 명분을 위해 앞장 설 수 있을 때

      함께 하진 못했지만 성원해 주셨던 마음과
      , 쳐주셨던 박수가 있었기에,

      저희는 계속해 마이너들을 위해서 교수의 양심을 걸고 불의와 싸우시며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담아 두겠습니다
      .

      그 마음들을 정말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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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티스토리  (0) 2011.01.13
      posted by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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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0) 2011.01.06
      posted by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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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인사말 2010.12.23 08:21

       안녕하십니까?

       정창식교수입니다.

       웹상에서 홈페이지가 개설되는 것은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일이었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자주 만날 수 있는 공간, 수많은 정보를, 또 저와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저의 생각과, 저와, 여러분이 함께

      많이 교감할 수 있고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만남의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자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물론 우리가 처음에는 생각이 통하지 않겠지만 때론 언론매체를 통해서
       
      때론 매연과 더위와 추위 속 도로위에서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명분을 위 해 앞장 설 수 있을때  함께 하진 못했지만 성원해 주셨던

      마음과 쳐주셨던 박수가있었기에, 저는 계속했서 마이너들을

      위해서 교수의 양심을 걸고 불의와 싸우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 마음들을 정말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다시 만날 날 기대하고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멀리 있지만 홈페이지가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항상 새롭고 알찬 정보를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홈페이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동의대학교 정창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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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정창식교수입니다.  (58) 2010.12.23
      posted by 소중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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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이영득

        교수님 척장협 이영득입니다.
        몸이불편한 사람들을 먼저헌신적으로 배려하시는 교수님의참다운 모습을 뵈올때마다 내자신의 충격도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항상 중증의척수장애인을 잊지않으시고 먼저 챙기시는.....
        저희들도 적은힘이된는 "길"이라면 보탬이 되겠습니다.
        변함없는 정열로서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09.08.08 20:0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박영춘

        때늦은감은 있으나 먼저 정교수님의 홈피개설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저에게 격려와 용기를 주신 교수님덕분에 전국
        웅변대회 연사로 출전 독도사랑 운동에 매진하여 최우수상과 대상등 다수를 수상한바 있습니다.
        이번가을에 제2회 특별강연회를 개최할 예정 입니다.
        기회가 되시면 참석 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독도지킴이 박 영 춘큰절

        2009.08.09 00:0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장명주

        알찬내용으로 홈피개설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09.08.09 14:2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정두식

        교수님 홈피개설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주 연락못드려서 죄송합니다 기장에 한번 들러주세요
        사랑합니다

        2009.08.10 14:44 신고
      6.  Addr  Edit/Del  Reply 정창식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함을 전합니다..
        자주 들리셔서 많은 조언과 관심 부탁드리고 ,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09.05 12:2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Iris Love

        마이너에 대한 말씀이 감동이 였습니다.

        교수님! 뵌적은 없지만 화이팅!!! ^~^

        2009.10.18 18:59 신고
        •  Addr  Edit/Del 허선희

          좋은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은 머리가 깨끗하고 좋은일을 많이 하는 사람은 가슴이 따뜻하며 이 두가지 모두를 다
          잘 하는 사람은 영혼이 맑은 사람이라 하였습니다 이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영혼이 맑은 사람들이였음 합니다 늦었지만 홈페이지에 방문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그리고 축하도 드립니다 아자---아자---화이팅---

          2010.02.08 16:58 신고
      8.  Addr  Edit/Del  Reply 진경년

        많은 글이 있네요. 심지어 노래도 많고요. 열심히 하시고 열심히 사세요. 주님도 잘 믿으시고...

        2010.02.10 22:51 신고
      9.  Addr  Edit/Del  Reply 이진용

        정말 볼거리가 많은 블로그네요 교수님..왕성한 활동에 존경을 표합니다.
        공부하나갖고 죽는 소리하는 제가 부끄러워 지네요.
        오래도록 건강히 왕성한 활동 계속하시기 바랍니다.

        2010.04.04 11:17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이말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장애인문화협회 부산시협회 소리샵센터 이말분입니다.영도구의발전과 영도구장애인복지관에 관해서 좋은 말씀 감사했습니다.자주 상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행복하십시요!....

        2010.07.04 15:57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허선희

        이번 여름은 무척 덥군요 남은 더위 이기는법 가르처 드릴께요 사람들은 덥다고 냉방기를 너무많이 틀더군요 저는 선풍기 에어콘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인지 오히려 더위를 좀 적게 느낀것 같습니다 냉방기를 이용하면 할 수 록 더워진답니다 냉방기에 의해서 지구가 데워지는것도 있겠지만 더웠다 추웠다 하면 몸이 어디에 적응해야할지 난감해 한답니다 냉방기 사용을 하지말고 간단한 샤워나 운동으로 아님 일에 집중하면 더위는 삭 가신 답니다 ㅎㅎ 말되나요 형부 배고파도 더위는 먹지마세요 건강하시고 장애인 체육에 더욱 애착을 가져주세요

        2010.08.28 18:48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김형공

        2010년 왕성한 활동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교수님 2011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구 열정적인 강의 부탁드립니다.

        2010.12.27 14:57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민치식

        존경하는 교수님 84학번 민치식입니다. 언제나 제자들에게 온화하시고 정이 넘치시고 할기차게 강의를 하시고 저의 결혼식때에도 선뜻 잘 살라면 주례를 하여 주신 교수님 전번 남강댐물공급 관련 토론해를 Tv를 통해 교수님을 뵙게되었습니다. 존경하는 교수님 자주인사 올리지 못해 죄송하오며 이젠 자주인사올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교수님 언제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제자 경남산청군청 민치식올림

        2010.12.31 11:50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우은상

        교수님의 "환경과 공해? 교양을 듣는 2학년생입니다. 대학교수님의 블로그라고 해서 딱딱할 줄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깔끔하고 알기 쉽게 되있는 블로그를 보게되어 영광입니다. 교수님의 교양 수업을 들으면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환경을 위한 대책,정책들을 알 수 있어 한 주에 있는 3시간이 참으로 저에게 있어 큰 의미가 되고있습니다.
        복학후 맏이하는 첫 학기라 모든 것이 낯설기만하는 이 때 다가가기 쉬운 교수님의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와 지도 부탁드립니다.

        2011.03.10 10:58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양현우

        교수님 양군 입니다 . 직접적인 블로그 방문은 두번째인데 저번에 방문했을때 너무많아서 다보지못했던 유익한 자료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자주 방문해서 유익한 자료를 올려주시고 다른이들에게 전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3.12 00:20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홍석우

        정창식교수님 블로그 보고 글 올립니다..나날이 발전하는 홈페이지가 너무 보기 좋습니다..
        계속 발전하는 모습 기대합니다..

        2011.03.28 14:34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장희재

        교수님~~ 환경과공해 강의 듣고 있는 2학년 학생입니다~ 항상 교수님이 하시는 말씀 너무 귀에 쏙쏙 들어와서 항상 감동받고 있습니다. 제 전공하고 관계가 별로 없어서 환경에 대해서 별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는데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더 많은 관심을 쏟게 됐습니다. 제가 이제껏 생각해오던 환경문제와는 다른 관점을 볼 수 있었고 좀 더 많은 것을 알아가게 됐습니다. 교수님께서 강의 중에 말씀 하셨던 '우리가 똑똑해져야 한다.'라는 말씀이 머리에 깊숙히 박혔습니다~. 공부하시 싫어하는 저에게 교수님의 수 많은 업적과 활동은 정말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도록 해줍니다. 또, 교수님 블로그에서는 얻어갈게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항상 모자란 저희를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더욱 더 성실한 태도로 강의에 임할수 있는 학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11.03.31 21:59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류재준

        일요진단 내용 유익 했으며 특히 부산시에 대한 쓴 소리가 메아리가 되어 심각한 부산 교톹난 해결에 대한 관심과
        해결의 실마리가 되기를 기원 함니다

        2011.05.15 09:25 신고
      19.  Addr  Edit/Del  Reply 장희재

        교수님~ 저 환경과 공해 강의를 듣는 2학년 장희재입니다. 감상을 어디다 올려야 될지 몰라서 '방명록'에 올렸다가 여기 한번 더올립니다~~~ 교수님 '일요진단'출연하신거 잘 봤습니다. 저희는 평소에 전혀 생각 못했던 부분을 그렇게 생각하고 계실 줄 몰라서 한 번 더 놀랬습니다~ 교수님의 말씀이 계속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앞으로 저희도 교수님처럼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좀 더 생각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교수님 이번 프로그램 너무 잘봤습니다!!! 교수님의 당당하신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지식에 대한 정확하고 확고한 지식과 자신감이 있다면 교수님처럼 당당해 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도 교수님처럼 제 전공에 대한 지식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지식을 확고하게 갈고 닦아서 교수님처럼 자신의 지식에 대한 당당한 모습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교수님 덕분에 '일요진단'이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됐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종종 챙겨보겠습니다~ 교수님 이번 말씀 너무 좋았습니다. 교수님 항상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2011.05.15 10:29 신고
      2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1.05.15 21:35
      2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1.11.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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