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김옥빈 기자] 부산 중구청(구청장 김은숙)는 다음달 1일 ‘제1회 중구민의 날’을
맞아 정창식(鄭昌植, 동의대학교 토목공학과, 사진) 교수에게 중구 명예구민증을 수여한다고
26일 밝혔다.

명예구민증은 대외적으로 중구의 위상을 높이고 구정발전에 크게 공헌한 사람에게 자긍심을 고취,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으로 이번이 네 번째 수여하는 것이다.

정창식 교수는 중구 광복로 거리갤러리 등 중구 문화예술 증진과 지역발전 및 주민생활증진에
크게 기여하였기에 명예구민으로 선정됐다.

관계자는 “앞으로 정창식 교수는 중구 명예 구민으로써 중구지역발전에 더욱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옥빈 기자 obkim51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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